글 수 234
번호
제목
글쓴이
234 죽음에 대하여(영화 굿바이를 보고..) file
김비
2012-01-22 80
233 내가 사는 피부(페드로 알모도바르)-눈에 보이는 것, 그 이면(스포일러) 1 file
지남씨
2012-01-05 173
232 릴리슈슈의 모든 것 - 어지럽고 혼란스럽기는 하지만, 현실세계에는 없는 릴리슈슈의 에테르를 찾아서
김비
2007-11-10 488
231 번지점프를 하다 - 누구든 '아름답다.'고 경탄할 수 밖에 없는 사랑의 순수함, 그리고 감독의 노련함
김비
2007-11-09 422
230 어바웃 어 보이 - 아이의 성장과 남자의 성장과 그리고 사람들 사이의 관계의 성장에 관한 따스한 이야기
김비
2007-11-06 485
229 원스 - 정제되지 않은 것의 아름다움, 극영화에도 '라이브'가 있다면 이건 소름끼치도록 아름다웠던 공연
김비
2007-10-30 524
228 컬러퍼플 - 원작의 묵직함을 전하지 못한 가벼움, 우울함을 털어내려다 좋은 이야기의 겉 만 핥았다 1
김비
2007-09-25 511
227 검은 집 - 단연코 황정민의 출연작 중에서 최악, 그가 '어색한 배우'의 연기를 했던 것이라면 혹시 모를까
김비
2007-09-20 364
226 본 아이덴티티 - 007시리즈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가뿐히 뛰어 넘는다,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첩보 영화 2
김비
2007-09-14 433
225 초속5센치미터 - 빛과 그림자와 반영으로 보여주는 느린 풋사랑의 설렘들, 물론 너무 심하게 느리기는 하지만
김비
2007-09-13 391
224 파이트클럽 - 최고의 반전영화라기보다는, 스타일 좋고, 배우들의 연기가 훌륭한 웰 메이드 영화라고 해야할 듯
김비
2007-09-12 425
223 디스터비아 - 나쁘지 않은 배우들, 나쁘지 않은 이야기, 나쁘지 않은 재미, 그런데 왜 이렇게 아쉬울까
김비
2007-09-10 407
222 폭력써클 - 폭력으로 추억하는 한국 고딩들의 보고서, 근데 정말 한국 학교에는 이런 것 밖에 추억할 게 없는 걸까?
김비
2007-07-31 382
221 숏버스 - 포르노가 가야할 가장 바람직한 길, '섹스'를 이야기하는 방식에 대한 아주 '평범한' 교과서 1
김비
2007-07-29 507
220 쎄븐 - 이 스릴러가 아름답다고 느낀 건 나 뿐이었나? 오래된 영화인데도 여전히 새로운 괜찮은 스릴러
김비
2007-07-24 419
219 트랜스포머 - 제법 타이트하게 밀어부친다. 특수효과의 진화보다 더 무서운 블록버스터의 진화
김비
2007-07-13 478
218 가족의 탄생 - 이야기와 배우들의 연기와 햇살의 어울림, '최고 작품상' 이라는 이름에 절대 동감한다
김비
2007-07-03 438
217 스틸라이프 - 너무 잔잔하고 고요해서 위태롭고 아슬아슬한 것이 인간의 삶이라니, 이 얼마나 정확한가
김비
2007-07-02 404
216 조제, 호랑이, 그리고 물고기들 - 장애인에 대한 너무 낭만적인 시선, 미안하지만, 그건 위험한거다 1
김비
2007-07-01 511
215 미행 - 겨우 데뷰작이라지만, 유주얼 서스펙트, 식스센스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, 역시 크리스토퍼 놀란
김비
2007-06-30 485